2008년 01월 26일
뿌비의 편지
나 어제 산천어(대체로 빠른 순발력을 가졌고 똑똑한 연어과 연어목의 물고기)축제
보러 화천에 다녀왔어.
산천어 잡으러 낚시하나 사서 얼음을 깨고 시작했지.
음.......한두 시간 결과 제일 큰게 잡혔는데......
그 미꾸라지 같은 놈이 루어를 끊고 도망갔어!!!
내가 제대로만 했다면 그걸 잡았을 거야.
안뇽~빠이~빠이~
답장 기다릴께~^^
주영이가
# by | 2008/01/26 13:34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

